빅재미 · 컴맹 테스트

나 혹시
컴맹인가?

단축키, 파일, 막혔을 때. 배운 적 없으면 모르는 게 당연합니다.

테스트 시작

12문항 · 약 1분

이런 결과가 나와요

  • 고수
  • 능숙
  • 보통
  • 허막
  • 전원부터

5가지 중 하나가 나옵니다

컴퓨터를 잘 쓴다는 건 어려운 기술을 안다는 뜻이 아닙니다. **같은 일을 얼마나 덜 힘들게 끝내는가**의 문제죠. 단축키 세 개, 확장자의 뜻, 막혔을 때 무엇부터 보는지. 실무에서 갈리는 건 대개 이 정도입니다.

모르는 게 흠은 아닙니다

이 테스트에 나오는 것들은 배운 적이 없으면 모르는 게 당연합니다.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알려주지 않으니까요. 누가 옆에서 한 번 보여줬느냐의 차이입니다.

그래서 낮은 결과도 「못한다」가 아니라 「아직 안 배웠다」에 가깝습니다.

세 영역에서 4문항씩

단축키는 같은 일을 얼마나 빨리 끝내는지 가르는 영역입니다. 몇 개만 손에 붙어도 하루가 달라집니다.

파일은 만들고 보내고 보관하는 법입니다. 사고가 가장 자주 나는 곳이기도 하죠 — 저장 안 한 문서, 깨진 한글, 지워진 공유 폴더.

문제 해결은 막혔을 때 무엇부터 보는지입니다. 잘하는 사람은 가장 싼 확인부터 합니다. 케이블을 보기 전에 컴퓨터를 포맷하지 않습니다.

결과를 어떻게 보면 좋을까

단축키가 높은데 문제 해결이 낮으면 평소엔 빠른데 사고가 나면 크게 헤맵니다. 반대면 느리지만 안전하죠.

가장 실속 있는 건 문제 해결입니다. 하루에 몇 번 안 쓰지만 한 번 쓸 때 몇 시간을 아낍니다.

그리고 이 결과는 재미로 보는 콘텐츠입니다. 문항 몇 개로 사람의 실력을 가늠할 수는 없습니다.

테스트 시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