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게 뭔가요
읽을 수 없는 글자를 칩니다. 한글은 초성·중성·종성을 조합해 만드는데, 평소 쓰지 않는 조합을 붙이면 뜻은 없지만 칠 수는 있는 글자가 됩니다. 「궯뚫붹」 같은 것들입니다.
손가락이 아는 길이 없어서 타수가 뚝 떨어집니다. 평소 실력이 얼마나 익숙함에 기대고 있었는지 알게 되는 게 이 놀이의 재미입니다. 그래서 한 판이면 충분합니다 — 두 판째부터는 고통입니다.
안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. 결과의 한 줄 평도 그 기준으로 말합니다.
멀쩡한 문장으로 제대로 재고 싶으시면 타자연습으로 가세요. 1판·3판·5판을 골라 잴 수 있습니다.